롯데, 10일 소아암 환아 사직구장 초청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1.08.10 08: 06

롯데 자이언츠는 10일 오후 6시 30분에 열리는 넥센 히어로즈와의 사직 홈경기를 맞아 소아암 환아 및 가족 초청행사를 갖는다.
 
롯데는 이 날 고신대 복음병원, 부산대학병원, 동아대병원, 백병원 등 4개 병원 소아암 환아 및 가족 700명을 초청하고 경기에 앞서 백혈병 소아암환아 후원회 모임인 고신사랑회(회장 김순아)가 선수단에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 전 시구는 환우 김성환 (21)군이 나선다. 롯데는 백혈병 소아암 환아들의 사직구장 관람 지원을 하고 있으며 선수단은 지난 1992년부터 매년 고신대병원 소아암 환아 위문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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