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문화 체험] 2011 스페셜포스 랜파티, 그 곳에선…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11.08.23 10: 58

3시간 가량 체험이벤트를 통해 얻은 엠블렘을 합쳐보니 모두 40개 남짓. 경매 이벤트에 참여해 보라는 대회운영팀 정성한 과장의 권유로 경매에 참가했지만 하루 종일 열심히 발로 뛰어 엠블럼을 얻은 유저들을 당해낼 수 없었다. 경매 이벤트는 엠블럼으로 아이패드, LCD 모니터 등을 탈 수 있는 현장 이벤트로 많은 유저가 참여하여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수십만 원을 호가하는 경품에 엠블렘 100개 이상을 배팅하는 유저도 있어 이를 지켜보는 것으로 대리만족을 했다.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SF 프로리그 결승전 취재를 위해 SF 랜파티 현장을 빠져나갔지만 유저들의 열정을 지켜볼 수 있었던 랜파티현장은 즐거운 기억으로 남았다.
scrapp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