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현-서재응, '감격의 포옹'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11.08.27 17: 49

27일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무등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1사 1루 KIA 김상현이 우중월 2점홈런을 치고 덕아웃에서 서재응과 포옹을 하고 있다. / sunda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