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고운 자태로 추석인사
OSEN 이지영 기자
발행 2011.09.09 09: 10

신비소녀 우리가 민족 대 명절 추석을 맞아 팬들에게 추석인사를 전했다. 
오늘 오전 우리는 소속사 스타폭스의 트위터를 통해 고운 한복을 차려입은 사진과 함께 "올해는 추석이 빨리 찾아왔네요. 내려가시는 귀향길 조심하시고,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라는 글로 명절을 잔뜩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에서 쌀쌀맞은 공인 퀸카지만 미워할 수 없는 노력파 ‘희주’역을 맡아 예대 공인 차도녀를 연기했던 우리는 이번 사진에서 귀여운 매력이 가득한 소녀로 변신, 또 한번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우리의 명절 인사를 접한 팬들은 트위터로 "한복입은 모습이 귀여워요" "한복을 입어도 모델 포스는 장난 아닌 듯" "우리씨도 명절 잘 보내요" 등의 맨션을 보내는 등 우리의 트위터 글에 답 맨션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우리는 본격적인 일본어 공부와 다양한 화보촬영과 차기작 준비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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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타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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