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즐기기 생활체육 야구 축제', 10월 1일 여주서 개최
OSEN 박선양 기자
발행 2011.09.27 19: 48

강변 아마추어 스포츠클럽 축전의 일환으로 '4대강 즐기기 생활체육 야구 축제'가 열린다.
 
4대강 수변지역을 생활체육 활동 공간으로 활용유도 및 홍보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10월 1일부터 이틀간 한강살리기 제3공구(경기 여주군 당남지구 야구장 2명)과 강천체육공원 야구장에서 열린다.
 
국민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 전국야구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6개 시도연합회와 3부(순수 생활체육 동호인) 팀들이 출전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또한 대회와 함께 여주군 지역 인근 주민 및 참가자 가족 (여주군야구연합회에서 모집)을 대상으로 야구 강습회도 개최하며 저변확대를 꾀할 예정이다.
 
대회시상은 우승 및 준우승, 3위를 가르고 개인상은 최우수선수상, 우수투수, 감투상, 최우수타격상, 최다타점상, 감독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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