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위의 퍼스트 클래스″..도요타 ′시에나′ 사전 계약
OSEN 하영선 기자
발행 2011.10.13 17: 09

미국産 도입..2.7 및 3.5 리터 2종    [데일리카/OSEN= 박봉균 기자] 한국도요타는 퍼스트 클래스 리무진인 시에나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전국 전시장에서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97년 첫 출시된 이래 고급스러움과 실용성을 겸비한 차량으로 평가받고 있는 시에나는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에서 발표한 '2011 가장 안전한 차'로 선정됐으며, 미국 J.D 파워가 발표한 '2010 신차품질조사'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기술력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다음달 8일 공식 출시되는 시에나는 2.7 리터와 3.5 리터 두 가지 엔진을 탑재하고, 스포티하고 스타일리쉬한 외관 디자인, 넓은 인테리어, 장거리 여행에도 리무진과 같은 편안한 승차가 가능한 롱 슬라이드 시트 등 다양한 편의 장치가 적용됐다. 한국도요타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되는 시에나는 럭셔리함과 편의성을 갖춘 퍼스트 클래스 리무진으로 한국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고 토요타 모델 최초로 미국에서 도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시에나 사전 예약 판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의 토요타 전시장과 고객지원센터(080-525-825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tech@dailycar.co.kr/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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