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밴 우승민 "장가 간다. 열심히 살겠다" 소감
OSEN 박미경 기자
발행 2012.01.05 17: 18

[OSEN=박미경 인턴기자] 가수 올라이즈밴드 우승민이 결혼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우승민은 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 제가 장가가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우승민의 오는 4월 8일로 결혼 날짜를 정하고 현재 결혼 준비에 한창이라고 알려졌으며 예비 아내는 4살 연하의 일반인이라고 전해졌다.

우승민은 지난 4일 진행된 MBC '놀러와' 녹화 현장에서 오는 4월 결혼한다는 사실을 깜짝 발표했다.
한편 우승민은 지난 2001년 1인 밴드인 올라이즈밴드로 데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고정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현재는 '놀러와-반지하의 제왕'코너에서 개그맨 양배추와 청년 실업 이미지를 굳히며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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