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무 "아이돌 육상대회 높이뛰기 하다가.윽"
OSEN 박미경 기자
발행 2012.01.09 09: 31

[OSEN=박미경 인턴기자] 개그맨 유상무가 아이돌스타들과 함께한 육상대회에서 부상투혼을 벌였다.
유상무는 9일 오전 사진의 미투데이에 “아이돌 육상대회에서 높이뛰기 하다가. 윽. 서른 둘 땐 진짜 잘 뛰었었는데! 지금은 나이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상무는 매우 피곤한 듯 얼굴을 찌푸리고 한 쪽 발목에 붕대를 감은 상태로 소파 위에 널브러졌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공감합니다. 나이는 속일 수 없더군요”, “많이 다치시지 않게 항상 몸 관리 잘하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상무가 참여한 ‘제4회 아이돌 스타 육상 선수권 대회’는 오는 24일 오후 5시 15분부터 MBC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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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무 미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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