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판 '짝' 마지막 합류 유명가수는?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2.01.10 09: 46

가수 이현이 '짝' 연예인 판 '스타애정촌'에 마지막 주자로 합류, 촬영을 시작했다.
9일 한 가요관계자에 따르면 이현은 설특집으로 꾸며지는 '스타애정촌'에 마지막으로 캐스팅이 확정돼 촬영을 시작했다.  
이현은 현재 기존에 합류를 확정지은 한정수, 앤디, 심형탁, 박재정, 신지수, 유민, 유혜영과 더불어 추가 합류를 확정지은 개그맨 황현희, 레인보우 김재경, 유명 레이싱걸과 제주도에서 촬영 중이다. 

이번 '스타애정촌'은 기존 일반인 편과는 반대로 남자가 6명, 여자가 5명이 출연해 남자가 한 명 더 많은 상황이 됐다.
'스타애정촌’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싱글 남녀들의 짝 찾기 프로그램을 연예인 판으로 바꿔 설 특집으로 편성한 것이며, 이들은 애정촌에서 1박 2일간 합숙하며 자신의 짝을 찾게 된다. 
'스타 애정촌'은 오는 23일 설날 당일 방송된다.
한편 지난 해 추석 특집에는 동해, 김경진, 박현빈, 최현우, 강예빈, 은정, 김하은 등이 출연해 화제가 된 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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