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하는 체험학습, 과학실험 놀이터 시리즈 출시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2.01.12 16: 16

4세~6세의 학령전기 아이들, 초등학교 저학년의 아이들에게 놀면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으로 보편적으로 활용되는 학습법은 체험학습이다. 그렇다고, 주말마다 박물관, 과학관, 생태학습관 등을 찾아다닐 수는 없다.
또 다른 방법은 이미 널리 인정되고 있는 브랜드 교구를 이용하는 것이다. 체험학습 교재와 교구가 체계적으로 충분히 갖추어져 있는 유명 교구를 알아보니 최소한 수십만 원이다. 한번에 결정해서 사기에는 가계 부담이 만만치 않다.
체험학습법을 알려주는 책도 시중에 많이 출판되어 있다.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대로 다양한 실험을 해 보면 된다. 문제는 재료 준비다. 아무리 간단한 재료라지만 막상 구하려고 하면 여간 귀찮지가 않다. 

또 하나의 방법은 적은 비용으로 유치원에서 이루어지는 체험학습, 과학실험 정도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상품을 찾아보는 것이다. 이러한 필요에 맞춘 교육교재가 출시됐다. '에디슨맘 발명왕 실험왕 시리즈'가 그것. 이 상품은 부담 없는 비용으로 체험과학놀이터를 집에서 만날 수 있게 했다.
에디슨맘 브랜드는 에디슨 엄마(mom), 에디슨 마음(心)이라는 이중적인 뜻을 지닌 브랜드로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 에디슨을 믿고 곁에서 든든히 지켜준 엄마의 마음과 그런 엄마의 신뢰에 보답하기위해 발명에 대한 의지를 놓지 않았던 에디슨의 마음을 구현하고자 했다.
'에디슨맘 발명왕 실험왕 시리즈'는 산만한 아이들이 잠시나마 집중할 수 있고 학습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기 위한 도구로 10여 가지 실험주제를 선별하여 5~9세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재미있는 학습시간을 가지도록 유도한다. 상품가격상승을 부르는 학습지와 방문교사활동 대신 아이가 가장 믿고 따르는 엄마를 학습지도교사로 세웠다.
에디슨맘 발명왕 실험왕 시리즈는 '엄마가 들려주는 과학원리'라는 안내자료를 통해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엄마의 말로 과학 원리를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실험과정은 간단한 인쇄물로 대체했지만 실험을 해 나가는데는 무리가 없다. 5~9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흥미유발이 주 목적이므로 복잡한 실험은 구성품에서 제외됐다. 현재 이 상품은 온라인에서만 구입가능하다.
100c@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