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청춘스타 최창민이 최근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연예계로 복귀했다.
최창민은 최근 JS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은 후 배우로 컴백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JS엔터테인먼트는 "최창민이 공백기 동안 경기대학교에서 영화와 연기 공부를 하고 연기 레슨과 쇼핑몰 운영을 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고 한다. 그는 '다시 연기를 시작할 수 있을까'하는 갈등으로 많이 힘들었는데, 공익근무로 군 복무를 하면서도 연기에 대한 열정을 감출 수가 없었음을 알고 최근 소속사와 계약하며 재기의 의지를 다지고 있다"고 전했다.

최창민은 배우 컴백에 앞서 오는 15일 방송되는 KBS '개그콘서트'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최창민은 1998년 첫 앨범 ‘Make Me A HERO’을 낸 후 가수와 탤런트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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