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 네티즌 사이서 열풍..관련 영상 '100만 돌파'
OSEN 장창환 기자
발행 2012.01.19 09: 16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이하 K팝스타)' 관련 영상들이 100만 돌파'를 기록하며 'K팝스타 앓이'를 예고하고 나섰다.
화제의 참가자 이하이와 박지민, 그리고 4인조 여성그룹 수펄스의 무대영상의 플레이 수가 100만 건을 돌파한 데 이어 최근 계속해서 그 수가 급속히 증가하고 추세.
이하이는 지난 'K팝스타' 7회분 캐스팅 오디션에서 양현석과 박진영의 '캐스팅 경쟁'을 과열시킬 정도의 실력을 과시하며 화제를 모았고, 박지민은 지난해 12월 25일 방송됐던 4회분에서 '롤링 인 더 딥(rolling in the deep)'을 노래를 선보인 후 '아시아의 아델'이라는 호칭을 얻으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또 강력한 우승후보 이미쉘, 박지민, 이승주, 이정미가 속한 수펄스는 캐스팅 오디션 쇼케이스에서 파워풀한 하모니와 완벽한 무대로 극찬을 받았다.

오디션 프로그램 참가자들의 무대영상 플레이 수가 100만 건을 넘은 것은 보기 드문 현상. 'K팝스타'는 방송 중반부터 3개의 무대영상이 플레이수 100만 건을 넘어 명실상부 국내 대표 오디션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한편 'K팝스타' 최종 우승자에게는 3억 원의 상금과 세계 시장 음반 발매의 기회가 주어지며, 부상으로 자동차 등이 제공된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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