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S/S 시즌, 패션은 '크리에이티브'로 통한다
OSEN 홍지유 기자
발행 2012.01.25 15: 30

프랑스를 대표하는 명품 브랜드 롱샴(LONGCHAMP)이 2012년 새해를 맞이하여 봄·여름 트렌드의 콘셉트를 선보였다.
이번 콘셉트는 롱샴에서 준비한 ‘코코 로샤’와의 광고 캠페인과 ‘제레미 스콧’과 함께한 뉴 라인을 통해서 엿볼 수 있다.
▲ 2012 S/S Advertisement Story, ‘Oh! my dog’

 
롱샴이 2012 S/S 새로운 광고 캠페인 ‘Oh! My dog’를 선보였다.
이번 광고 캠페인의 콘셉트는 ‘Creative Movement’ 로 브랜드가 처음 탄생할 때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롱샴의 DNA를 잘 표현하고 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뉴욕의 가장 핫한 모델인 ‘코코 로샤’와 함께 다이나믹하고 도시적인 롱샴 우먼을 보여주고 있다.
롱샴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디렉터인 ‘마리 르클레크’는 ‘롱샴은 유명 아티스트와의 콜래보레이션, 르 플리아주의 탄생(1993), 레디 투 웨어(2006)와 케이트 모스 컬렉션(2010) 론칭, 가장 최근에는 슈즈 론칭에 이르기까지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서 여성들의 일상과도 함께 해온 브랜드이다”라고 밝혔다
 
신선한 에너지와 활기찬 무드, 톡톡 튀는 유니크 함이 물씬 느껴지는 이번 롱샴 광고 캠페인은 아티스트 도시로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뉴욕의 ‘덤보(Dumbo)’에서 촬영 되었다.
광고 대행사 에어(AIR)의 진두지휘 아래, 세계적인 안무가 ‘블랑카 리 (Blanca Li)’와 미국 아티스트 ‘데인 쉬태기(Dane Shitagi)’의 합작으로 보는 내내 눈길을 뗄 수 없게끔 시선을 압도하기에 충분하다.
▲ 2012 S/S Jeremy Scott for LONGCHAMP ‘GREETINGS FROM PARADISE’
롱샴은 제레미 스콧 포 롱샴의 새로운 라인인 ‘파라다이스(Greetings for Paradise)’ 백을 새롭게 선보인다.
 
지난 2006년부터 디자이너 ‘제레미 스콧’은 롱샴의 시그니처이자 스테디셀러 백인 롱샴의 핸드백 ‘르 플리아쥬(Le Pliage)’를 새롭게 해석하여 선보여 왔는데, 늘 흥미롭고 유쾌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유니크한 스타일을 창조하는 제레미 스콧은 이번 시즌 당신을 태양이 작열하는 파라다이스 비치로 이끌기 충분하다.
특히 이번 시즌 야심차게 선보이는 파라다이스 백은 비비드한 칵테일 컬러, 이국 적인 풍경, 뜨거운 태양과 황금빛 모래 프린팅이 당장이라도 어디론가 떠나고 싶게 만드는 매력적인 백이다.
jiyou@osen.co.kr
롱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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