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대국남아가 일본 타워레코드에서 1월 K팝 앨범 판매 3위를 기록했다.
대국남아는 지난 달 일본에 첫 번째 정규앨범 '러브 레터즈'를 발매, 1월 한달 간 타워레코드 전 점에서 K팝 판매 3위를 차지했다.
대국남아는 정규 앨범 발매 직후 오리콘 데일리 싱글 부문 5위, 위클리 부문 7위에 랭크되며 일본에서의 인기를 과시하기도 했다. 또 동경, 오사카 등 일본 각 도시에서 열린 앨범 발매 프로모션에서는 1만여 명의 팬들이 공연장을 가득 메워 눈길을 끌기도 했다.

대국남아는 현재 일본에서 첫 정규 앨범 활동을 활발히 이어 가고 있으며, 오는 3월 다섯 번째 싱글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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