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균재 인턴기자] '프랑스 특급 윙어' 프랑크 리베리(29, 바이에른 뮌헨)가 뮌헨의 생활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리베리는 1일(한국시간) 스카이 스포츠에 실린 인터뷰서 "아내와 아이들이 뮌헨에서 생활에 매우 행복해 한다"며 "바이에른 뮌헨은 내 두 번째 가족이다. 독일과 바이에른 뮌헨을 사랑한다"고 소속 팀에 충성심을 나타냈다.
덧붙여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뮌헨의 홈구장인 알리안츠 아레나 구장에서 열린다. 2012년은 나에게 아주 특별한 해가 될 것이다"며 홈에서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룰 것임을 다짐했다.

한편 리베리는 2011-12시즌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22경기에 나와 10골 7어시스트의 기록하고 있다. 리베리의 활약에 힘입은 바이에른 뮌헨은 리그서 2위를 달리고 있고 챔피언스리그서도 16강에 올라 '더블'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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