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홈개막전, ‘빨리오면 선물이 와르르’
OSEN 이두원 기자
발행 2012.03.09 15: 06

“FC서울 홈 개막전. 빨리 오면 선물이 쏟아진다”
FC서울이 오는 10일 오후 3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남과 K리그 홈 개막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즌을 맞이한다.
첫 홈경기인 만큼 FC서울은 개막전부터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우선 일찍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선착순 이벤트’를 실시한다. 별다른 응모나 참여 없이 개막전을 조금 일찍 찾는다면 누구나 이벤트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당첨자 상품도 눈길을 끈다. FC 서울은 선착순으로 먼저 입장하는 1,000명에게 인기 있는 패밀리레스토랑 세븐 스프링스(Seven Springs) 식사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축구팬들로서는 재미있는 축구를 관람하고 즐기고 맛있는 식사도 함께 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다.

뿐만 아니라 FC 서울은 일반석으로 입장하는 청소년, 어린이 팬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2,000명에게 특별 응원도구인 ‘매직핑거’를 제공한다. 매직핑거는 해외의 많은 스포츠 경기에서 사용되는 인기 응원도구로 보다 특별하고 즐거운 관람을 도와주는 최고의 응원도구이다.    
그 동안 다양한 홈경기 이벤트로 한국 프로스포츠 평균 관중 1위의 기록을 이어온 FC 서울은 새로운 시즌을 맞아 다채롭고 풍성한 이벤트로 축구장에 또 한번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다는 각오다.
2012시즌 FC 서울 홈 개막전(vs전남)의 티켓은 구단 홈페이지(www.fcseoul.com)와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FC 서울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FCSEOUL)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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