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설리, 화이트-핑크의 천사로 변신
OSEN 이예은 기자
발행 2012.03.22 15: 56

f(x)의 설리가 조손 가정(손자나 손녀가 부모 없이 조부모와 함께 사는 가정)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보그 걸'의 화보 촬영에 나섰다.
패션 매거진 '보그 걸'에서 3년째 진행하고 있는 ‘핑크 윙즈(Pink Wings)’ 캠페인은 설리가 화보 촬영을 함께 한 브랜드의 제품을  ‘핑크 윙즈 팝업 스토어’에서 판매하고,그 수익금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조손가정을 위한 기금으로 쓰는 방식으로 사용된다.
설리는 이제 막 19살이 된 소녀 감성을 봄의 무드와 결합시켜 다양한 모습을 담아냈다. 화이트, 핑크를 주된 컬러로 택해 순수해 보이는 소녀의 모습을 연출했다.

기부 천사로 변신한 설리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화보는 '보그 걸' 4월호에 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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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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