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 RVR, ‘2012 IIHS 톱세이프티픽’에 선정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2.03.27 10: 53

-유로 NCAP및 호주 ANCAP에서도 최고안전성 평가 획득
 
 지난 16일 국내에 출시한 미쓰비시자동차(공식 수입원: CXC, 회장 조현호)의 ‘RVR’이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 IIHS)로부터 '2012 톱세이프티픽(Top Safety Pick)' 모델에 선정됐다고 CXC측이 27일 밝혔다.

톱 세이프티 픽 모델은 정면, 측면, 후면 충돌과 루프 강도 모두 우수(Good) 등급을 받은 차량에 한해 선정하며, IIHS의 충돌테스트는 고속에서 오프셋을 이용한 정/측면 충돌 테스트와 후면 충돌 시 시트와 헤드레스트의 안전성을 평가하는 등 공신력이 높다.
RVR은 2011 유로 NCAP(European New Car Assessment Program)와 호주 ANCAP(Australasian New Car Assessment Program)에서도 최고평가인 5스타를 획득한 바 있다.
미쓰비시 RVR은 차체를 최적화시켜 안전성을 강화시켰다. 특히 강성 높은 고장력 강판을 다수 채택하면서도 경량화에도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RVR의 7-에어백 시스템은 모든 좌석 탑승자의 안전도를 높였다. 앞좌석은 프론트 에어백이 공통적으로 적용돼 있고 운전석은 무릎 에어백이 탑재돼 정면 충돌시 운전자를 보호한다. 실내 측면을 따라 전개되는 커튼 에어백은 앞, 뒤 모든 좌석의 탑승객을 측면 충돌로부터 보호한다. 여기에 수퍼와이드 HID헤드램프, ASC, HSA 등 뛰어난 예방안전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미쓰비시자동차의 랜서 역시 지난 2008년부터 5년 연속 IIHS 톱세이프티픽에 선정돼  최고 안전성을 확보한 차량으로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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