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승우가 배우 옥주현 옆에서 매력적인 눈웃음을 선보였다.
옥주현은 지난 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멋진 사람들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옥주현은 반짝 반짝 빛나는 큐빅 장식이 돋보이는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있으며 조승우는 말끔한 블랙 수트 차림으로 행복한 미소를 띄고 있다. 특히 조승우는 웃을 때 살짝 올라가는 눈꼬리로 매력적인 눈웃음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조승우 미소에 녹을 것 같다", "둘다 연기파 배우들", "너무 매력적인 두 배우, 앞날이 더 기대된다", "남녀주연상 축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승우와 옥주현은 지난 4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제6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남녀 주연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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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