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日매거진서 최고 한류스타 1위 ‘우뚝’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2.06.12 15: 09

배우 이민호가 일본에서 최고 한류스타 1위를 차지했다.
12일 이민호 소속사에 따르면 이민호는 일본의 교도통신에서 발매되고 있는 잡지 ‘더 알고 싶다! 한국TV 드라마’의 투표에서 최고 한류스타 1위 자리에 올랐다.
‘더 알고 싶다 한국TV 드라마’는 일본의 대표적인 통신사인 공동통신(共同通信社, 교도통신사) 산하의 공신력 있는 매거진으로 한국의 드라마와 영화를 소개, 월 8만부 정도가 판매되고 있다.

최고의 한류스타 순위로는 이민호에 이어 이준기가 2위, 3위 차승원, 4위 박시후, 5위 장근석 순으로 나타났다.
해당 매거진에서는 인기투표 순위와 함께 일본의 유명 포토그래퍼가 촬영, 표지로도 개제된 사진을 소개하며 “이민호의 이미지가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사진 속의 이민호는 마치 드라마 ‘시티헌터’의 이윤성이 드라마에서 그대로 나온듯하다”고 극찬했다.
이어 “최근 한국에서는 이민호의 데뷔 6주년을 기념하며 팬들의 서울시내 전광판 이벤트가 진행됐고 사귀고 싶은 남자 1위를 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최근 근황을 전했다.
한편 이민호는 오는 8월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신의’(극본 송지나, 연출 김종학)에 고려 호위무사 최영 역으로 캐스팅돼 김희선, 류덕환, 박세영 등과 촬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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