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정글의법칙' 툰트라편, 7월중 첫방송
OSEN 장창환 기자
발행 2012.06.12 17: 03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정글의 법칙' 세 번째 이야기 시베리아 툰드라 편이 오는 7월께 전파를 탈 예정이다.
SBS 예능국 관계자는 12일 오후 OSEN에 "'정글의 법칙' 바누아투 편은 총 9~10부로 생각하고 있다"며 "7월 초·중순까지 방송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정글의 법칙' 바누아투 편은 현재까지 6회 분량이 방송됐다. 바누아투 편은 향후 편집 방향에 따라 3~4주 정도 더 방송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바누아투 편이 끝나고 바로 툰드라 편이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다"며 "쉬지 않고 탐험을 이어나가기 위해 '정글의 법칙' 팀은 오는 7월 말에서 8월 초에 새로운 탐험지로 출국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정글의 법칙' 멤버 광희는 툰드라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늪에 다리가 빠지는 사고로 인대를 다쳐 지난달 26일 먼저 입국했다.
한편 '정글의 법칙' 툰드라 편에는 배우 이태곤이 새로운 멤버로 합류, 약 3주간 진행된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짓고 지난 5일 귀국했다.
pontan@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