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그림이야? 사진이야? '미인도 판박이'
OSEN 김경민 기자
발행 2012.06.13 17: 28

배우 김규리가 그림 같은 미모를 과시했다.
김규리는 1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규리는 긴 생머리를 한쪽 어깨에 늘어뜨리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큰 눈과 오뚝한 코, 계란형 얼굴은 마치 한 폭의 미인도를 연상케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미인도에 그려진 미인들과 똑 닯았네", "이런 게 여신 미모지", "연기도 잘하고 예쁘고 호감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규리는 MBC 주말드라마 '무신'에서 송이 역으로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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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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