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JYJ의 멤버이자 배우인 김재중이 납치 설정샷을 공개했다.
김재중은 지난 1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29시간만 더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테이프로 입을 막은 채 침대에 누워 있는 김재중의 모습은 마치 납치된 인질의 모습을 연상시켜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입 막아도 잘생겼네", "저러고 29시간을 더 있어야 한다는 얘긴가? 안쓰럽다", "지쳐 보인다", "누가 좀 안 구해주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재중은 현재 MBC 주말드라마 '닥터진'에서 포도청 종사관 김경탁 역으로 열연 중이며, 서자 출신의 아픔과 엘리트로서의 가치관 고민 등의 감정 연기를 안정적으로 소화해내고 있다는 평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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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