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타 나선 김태균,'아쉬운 헛스윙 삼진'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12.06.15 21: 19

선두 SK 와이번스가 최하위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SK는 15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8회 터진 김강민의 2타점 결승타를 앞세워 4-2로 역전승을 거뒀다.
9회초 2사 1,2루 한화 김태균이 헛스윙 삼진을 당하고 있다. /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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