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징거, 꽃바지 입고 몸매자랑 "촬영 중"
OSEN 임영진 기자
발행 2012.06.16 18: 51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징거가 꽃바지로 몸매를 뽐냈다.
징거는 1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날씨 좋으니까 꽃바지 입고 룰루랄라. 촬영 중 한 컷"이라는 경쾌한 늬앙스의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한 징거는 푸른색 플라워 패턴이 인상적인 스키니 팬츠를 입고 등장해 날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그는 검은색 킬힐과 품이 넓은 민소매 블라우스로 여성미를 더했다.

징거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촬영 힘내세요. 파이팅", "지금 딱 보기 좋은 몸매인 듯",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크릿은 6~7월 컴백을 목표로 앨범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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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거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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