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포라에서 진행하는 여성 캐주얼 브랜드 ‘스카렛 오하라(Scarlet Ohara)’가 바캉스를 앞두고 오피스 룩과 바캉스 룩 사이에서 고민에 빠진 이들을 위해 트렌디한 섬머 원피스를 출시했다.
시원한 시폰 소재에 S/S시즌 유행하는 플라워 프린트 패턴이 가미된 스카렛 오하라 원피스는 바닷가에서뿐만 아니라 사무실에서도 입을 수 있는 웨어러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 원피스는 편안함은 물론 어느 장소에서나 입을 수 있도록 세련된 감각을 지니고 있어 실용성을 중시하는 여자들에게는 제격인 아이템이다.
한편 스카렛 오하라 매장에서는 낮과 밤의 기온 차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손상을 막을 수 있는 카디건, 수영복과 함께 믹스매치 가능한 시스루 니트류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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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렛 오하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