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22일 삼성전 '예스병원데이' 이벤트 실시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2.06.21 08: 33

넥센 히어로즈는 오는 22일 오후 6시 30분 목동구장에서 펼쳐지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예스병원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예스병원은 구단 후원사로 참여 중인 척추·관절·통증 치료병원이다. 예스병원은 이날 '예스병원데이' 이벤트를 기념, 우수사원 김진선(39) 씨가 시구를, 안선종(31) 씨가 시타를 맡을 예정이다. 또 예스병원 임직원 및 고객 약 200여명이 목동구장을 방문하여 응원을 펼친다.
또 넥센은 클리닝타임 이벤트를 통해 당첨자에게 건강검진권 3매를 증정하며, 이날 경기에서 나온 넥센 선수의 홈런 개수만큼 소외계층에게 건강검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넥센은 2012시즌 동안 선수단의 건강관리와 부상 발생 시 장기공명영상(MRI) 촬영 등을 지원하는 예스병원에 대해 "지난해 9월에 오픈해 서울 서남부 지역의 척추·관절·통증 분야의 강자로 매김했다. 전문의간의 능동적인 협진을 통해 조화로운 치료를 철학으로 삼고 있는 병원"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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