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고 김정현, '위기는 삼진으로'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12.06.23 11: 33

23일 오전 군산구장에서 열린 2012 고교야구 주말리그 광역권 광주일고와 대전고의 경기, 5회말 2사 3루에서 광주일고 김정현이 대전고 박성준을 삼진으로 처리하고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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