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탐난다... 화보 속 ★들의 ‘이것’
OSEN 최지영 기자
발행 2012.06.26 11: 00

스타는 언제나 여자들의 선망의 대상이자 한번쯤은 따라 해보게 되는 존재이다. 이런 그들의 모습은 화보로 표현될 때 더욱 그렇다. 최근 쏟아진 여자 스타들 화보 속에도 우리 눈을 자극하는 탐나는 몇 가지가 있다. 단지 그것을 나에게 적용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로 여자들은 울고 웃는다.
▲ 여름인거야...몸매 좀 봐

여름에 여자들의 최대 관심사는 몸매. 옷차림 자체도 노출이 많고 휴가철 비키니도 입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여자들에게 화보 속 스타들의 몸매는 눈물 날만큼 탐난다.
배두나는 하이컷 화보에서 인형 같은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탄탄해 보이는 복근과 잘록 들어간 허리라인 거기에 일자로 뻗은 다리까지 배두나 특유의 몽환적인 표정이 더해져 더욱 인형을 연상케 했다.
애프터스쿨 나나는 쥬비스 촬영 스케치 사진에서 슈퍼모델 출신답게 완벽한 에스라인을 뽐냈다. 타이트한 화이트 컬러 원피스를 입고도 군더더기 없는 바디라인을 보였다. 특히 그녀의 긴 다리는 현실감이 떨어질 만큼 아찔해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 집에서는 왜 안 되지? 저 헤어스타일...
여자의 얼굴 50%이상을 좌우하는 것 중 하나가 헤어스타일. 때문에 항상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시도하는 것이 여자들이다.
마리끌레르 화보에서 제시카는 여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타일 중 한 롱 웨이브 헤어를 연출했다. 허리 가까이 내려오는 긴 헤어에 자연스럽게 들어간 웨이브는 여성스러움은 물론 러블리한 매력까지 발산했다.
반면 엘르 화보에서 비슷한 헤어스타일을 한 원더걸스 소희는 집시 여인 같은 분위기로 좀 더 자유롭고 청초한 모습을 보였다.
짧은 머리가 매력적인 이들도 있다. 루이까또즈 화보를 촬영한 픽시로트는 웨이브를 넣은 단발머리가 발랄하면서도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연출해 주어 더욱 매력적이다. 평소 귀여운 이미지가 강한 성유리는 마리끌레르 화보에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넘긴 단발머리로 매니시하면서 시크한 매력으로 색다른 모습을 보였다.
▲ 저 옷 휴가 갈 때 입으면 딱...!
대부분 화보 속 의상은 너무 과감하거나 파격적이라 실제로 입기에는 부담스러운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 안에서도 당장 꺼내어 입고 싶은 잇 아이템들이 반드시 존재한다.
슈어 화보 속 이보영은 깔끔한 아이보리 원피스를 입어 청순한 모습을 보였다. 그가 입은 원피스는 심플하지만 밑단이 언밸런스하게 되어 있어 트렌디함까지 연출해 준다.
에스콰이어 화보를 찍은 임정은은 아이보리 컬러의 루즈한 얇은 니트를 입어 은근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특이 이런 니트의 경우 비키니 위에 레이어드 하면 좋을 스타일로 휴가를 앞둔 여자들의 마음을 흔들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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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컷, 엘르, 쥬비스, 마리끌레르, 인스타일, 슈어, 에스콰이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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