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강승현, ‘쟈뎅 드 슈에뜨’ 시즌모델 발탁
OSEN 황인선 기자
발행 2012.06.26 12: 52

모델 강승현이 디자이너 김재현의 ‘쟈뎅 드 슈에뜨’ 모델로 발탁됐다.
‘쟈뎅 드 슈에뜨’가 시즌 모델을 발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강승현 스타일로 풀어내는 쟈뎅 드 슈에뜨의 스타일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쟈뎅 드 슈에뜨 관계자는 "강승현의 도시적이고 세련되면서도 때로는 클래식한 이미지가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기에 충분하다는 판단 하에 강승현을 모델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강승현은 지난 4월 진행된 2012~2013 F/W Collection 을 통해 ‘쟈뎅 드 슈에뜨’의 디자인을 완벽하게 선보인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강승현은 6월 말 극비리에 ‘쟈뎅 드 슈에뜨’의 F/W광고 촬영을 마쳤으며, 광고는 8월 중순부터 매체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쟈뎅 드 슈에뜨'는 2012년부터 코오롱FnC가 전개하고 있는 디자이너 김재현이 2005년 론칭 한 여성복 브랜드로 클래식하면서도 페미닌한 실루엣에 위트 있는 요소로 디자이너 고유의 개성이 드러나는 브랜드로 사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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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뎅 드 슈에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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