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브랜드 스킨푸드는 25일,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 서울 2층에 ‘스킨푸드 뷰티살롱’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스킨푸드 뷰티살롱’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스킨푸드 유니폼을 입고 뷰티 컨설턴트가 돼 피부를 건강하고 아름답게 가꾸는 푸드 화장품에 대해 배우고 체험하며, 밝은 미소, 표정 연습 등 서비스 매너를 배운다.
뿐만 아니라, 손을 많이 쓰는 뷰티 컨설턴트 직업적 특성에 맞게 네일 클래스에 참여하여 고객에게 호감을 주고 아름다운 손을 가꾸기 위한 네일 케어도 체험한다.

스킨푸드 뷰티살롱을 체험한 어린이에게는 뷰티 컨설턴트 교육 수료를 뜻하는 스킨푸드멤버십 카드를 지급하고, 스킨푸드 라이스 마스크 워시오프와 고트밀크 앤 라벤더 바디밀크 포 베이비 미니어처 2종을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스킨푸드 관계자는 "키자니아에서의 흥미 있는 뷰티 체험 활동을 통해 뷰티업계에 대한 어린이 직업 교육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더불어 미래 고객인 어린이들에게 스킨푸드가 보다 친근한 브랜드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송파구 잠실에 위치한 ‘키자니아 서울’은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직업 체험 테마파크로 소방관, 연구원, 경찰관 등 90여 가지 직업 체험을 통해 리더십, 창의성 등을 기를 수 있는 에듀테인먼트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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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푸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