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프리미엄 슈즈 브랜드 핏플랍이 여름을 맞아 '하이 서머 플립플랍 플레어'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프리미엄 버전으로, 투 톤으로 그라데이션 된 크리스탈 장식이 특징. 태양 아래서 빛나는 크리스탈 장식은 페미닌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줘 심플한 룩에 포인트를 주거나 정장과도 멋스럽게 코디가 가능하다. 특히 바캉스 패션 포인트 아이템으로 잘 맞는다.
핏플랍 관계자는 "연일 계속 되는 무더위 탓에 전년도 동기간 대비 플립플랍 매출이 25% 이상 올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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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플랍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