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최고의 슈터를 찾아라'...팬 이벤트
OSEN 허종호 기자
발행 2012.06.28 10: 39

부산 아이파크가 오는 30일 부산아시아드 주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대전 시티즌과 K리그 19라운드 홈경기에 부산 축구인들을 위한 이색 이벤트를 펼친다.
부산은 '부산 최고의 슈터를 찾아라!'라는 타이틀을 걸고 경기 전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1등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축구용품 교환권과 부산 코칭 스태프와 친선 축구 경기 기회를 제공하는 경품을 걸었다.
경기 당일 오후 6시부터 아시아드 주 경기장의 E-23 게이트 옆 특별 행사장에서 진행될 이번 이벤트는 속도 측정기를 통해 참가자들의 슈팅 속도를 측정해 순위를 가릴 예정이다.

참가 신청자중 예선전을 거쳐 4명의 결승 진출자를 선발 하고 이후 하프타임 동안에 그라운드 위에서 100만원의 축구용품 교환권과 부산 코칭 스태프와 친선 축구 경기 기회를 놓고 4명의 결승 진출자가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또한 우승자 이외에도 아쉽게 2위에 그친 참가자에게는 2012 시즌 K리그 공식 경기구 3개, 3위를 기록한 참가자에게는 워터파크 무료 입장권 20장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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