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토토]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이 오는 30일 열리는 2012 월드리그 마지막 4주차 불가리아-포르투갈(1경기)전, 일본-세르비아(2경기)전, 미국-한국(3경기)전 등 총 3경기를 대상으로 한 배구토토 스페셜 55회차 게임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미국-한국(3경기)전에서 참가자들의 60.51%는 한국의 승리를 내다봤다고 전했다.
미국 승리 예상은 39.49%로 나타났고, 최종 세트스코어에는 0-3 한국 승리가 26.21%로 가장 높게 집계됐다. 1세트 점수차의 경우 2점이 46.06%로 1순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홈에서 열린 C조 3주차에서 프랑스, 이탈리아, 미국에게 내리 지며 승점 1점만 추가, 1승 8패(승점 6)로 C조 최하위에 머물고 있다. 2012 월드리그에서 3번 맞대결을 펼쳤으나 3연패를 기록 중이다. 미국은 매튜 앤더슨과 클레이튼 스탠리, 윌리엄 프리디 등의 화력과 높이에서 한국에 앞섰다. 이번 경기는 미국이 홈팀의 이점을 안고 있고, 높이와 공격력 등 모든 면에서 한국보다 앞서고 있어 신중한 분석이 요구된다.

2경기 일본-세르비아전의 경우 일본의 승리(52.20%)를 전망한 참가자가 다수를 차지했다. 최종 세트스코어는 3-2 일본 승리가 21.56%로 최다 집계됐고, 1세트 점수차의 경우 5점이 35.66%로 가장 많았다.
세르비아는 조 1위 쿠바를 추격하기 위해 이번 일본전을 꼭 잡아야 한다. 이제까지 일본과의 월드리그 경기에서 모두 승리해, 세르비아의 승점 추가는 큰 무리 없어 보인다. 월드리그 3주차까지 단 1승도 올리지 못하며 약체로 분류되고 있는 일본이 어려운 경기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1경기 불가리아-포르투갈전에서는 불가리아 승리 예상(52.92%)이 가장 높게 나타났고, 포르투갈 승리 예상은 47.12%로 나타났다. 최종 세트스코어는 2-3 포르투갈 승리가 25.85%로 최다를 차지했고, 1세트 점수차는 2점(52.62%)이 가장 많았다.
배구토토 스페셜은 게임은 더블(2경기 대상) 및 트리플(3경기 대상)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되며 각 경기의 최종세트스코어와 1세트 점수차를 예상하면 된다. 최종세트스코어는 3:0, 3:1, 3:2, 0:3, 1:3, 2:3 등 6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1세트 점수차 표기방식은 2점차, 3점차, 4점차, 5점차, 6점차, 7점차 이상 등 6가지로 구분된다.
한편 이번 배구토토 스페셜 55회차 게임은 29일 오후 9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