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희진이 애교가 묻어나는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장희진은 17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닥터장~ 커피 마시며 촬영 중~"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희진이 분홍색 셔츠에 의사 가운을 입고 탁자에 앉아 있다. 커피를 앞에 두고 카메라를 힐끗 쳐다보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큰 눈과 볼에 바람을 넣은 깜찍한 표정으로 미모를 뽐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빅'에서는 얄미운데 사진은 귀엽다", "의사 가운이 정말 잘 어울린다", "9등신은 되는 것 같다. 얼굴이 정말 작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빅'은 오늘(17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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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진 미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