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쿼시 최고 권위의 대회인 제8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 스쿼시 선수권대회가 7월 26일부터 3일간 대구광역시 달서구 이곡동에 위치한 미광 스포렉스 스쿼시 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대한스쿼시연맹(회장 김원관)이 주최하는 전국 규모 공인 대회 중 가장 권위 있는 대회중의 하나로 오는 10월 제93회 전국체육대회가 개최되는 대구시에서 프레대회로 개최된다. 전국체육대회 스쿼시 경기 성공 개최를 위한 대회 운영 사전 시스템 점검이 함께 이루어질 전망이다.
대회 참가구분은 초․중․고․대․일반부 각각 남녀로 나뉘어져 등록 선수 모두가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는 종별 선수권 대회로, 개인전은 초․중․고․대․일반부 단식으로 진행되며, 단체전은 고등부, 대학부만 진행된다. 본 대회는 동일 종별 참가 선수들 간의 경기력 향상과 아울러 상위종별 선수들의 경기를 직접 체험하며 선수활동에 대한 동기부여에 크게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