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품안 가득 장미꽃 안고 행복 미소 '꽃보다 예뻐'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12.07.23 08: 07

그룹 JYJ 멤버이자 배우 김재중이 장미꽃을 한아름 안고 꽃보다 예쁜 미모를 뽐냈다.
김재중은 지난 2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재중은 붉은 장미와 백장미가 섞인 꽃묶음을 한아름 안고 눈을 감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의 손에는 마이크가 들려 있으며, 붉은 장미들에 둘러싸인 백장미 꽃송이들은 '재중'의 영어 이니셜 'JJ' 글자 형태로 배열돼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꽃보다 김재중!", "행복해 하는 모습 보니 좋다", "꽃보다 재중 오빠가 더 예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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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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