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9일 롯데전 시구자로 미스코리아 초청
OSEN 윤세호 기자
발행 2012.08.08 18: 23

LG 트윈스가 9일 잠실에서 열리는 롯데와의 홈경기 시구 및 시타자로 2012 미스코리아 선(善) 김사라(24)와 미(美) 김유진(23)을 초청한다.
시구자로 나서는 김사라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실기과를 졸업한 무용학도다. 김사라는 “시구는 꼭 경험해 보고 싶은 일이었는데 서울의 명문구단 LG의 초청을 받게 돼 너무 기쁘다.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타자로 나설 김유진은 숙명여대 방송정보과를 휴학 중이며 유창한 영어 실력을 바탕으로 SBS 의 ‘얼짱 통역사’로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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