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박정배, 태풍 뚫고 둘째 득남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2.08.28 14: 18

SK 투수 박정배(30)가 득남했다.
SK는 28일 오전 10시 박정배의 부인 장희선 씨가 태풍 '볼라벤'을 뚫고 인천시 주안동 삼성산부인과에서 둘째 남자 아이를 순산했다고 밝혔다.
박정배의 첫째는 딸 가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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