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군산-문학-잠실경기 태풍 여파 연기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2.08.28 15: 40

28일 오후 6시 30분 전북 군산구장과 인천 문학, 서울 잠실구장에서 각각 열릴 예정이던 2012 팔도 프로야구 KIA-삼성, SK-롯데, 두산-LG 경기가 연기됐다. 태풍 볼라벤의 여파에 따른 것.
비는 내리지 않았으나 바람이 거세게 불어 야구경기를 하기에는 적합하지 않다는 결론을 내렸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연기된 이 경기를 추후에 재편성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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