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트리, 론칭행사 갖고 국내 영업 본격화
OSEN 최준범 기자
발행 2012.08.31 10: 58

코스메틱 브랜드 씨트리(Seatree)가 30일 신사동 가로수길의 한 카페 ‘더화원’에서 국내 론칭 행사를 가졌다.
씨트리 론칭 행사에서는 예지원, 김세아, 양미라 등 다수의 연예인들과 더불어 각계 각층의 유명 인사들이 참석했고, 아나운서 박신영의 사회로 진행 됐다. 
씨트리는 이번(Seatree) 론칭 행사에서 ‘메이플워터 라인(Maple Water line)'을 주력상품으로 내세웠다.  

씨트리 관계자는 “메이플워터 라인은 일반 물 대신 영양이 풍부한 고로쇠 수액을 베이스로하여 우수한 보습효과를 부여한다”며 “식물유래의 보습성분이 다량으로 함유돼 있어 수분부족으로 인한 건조함 때문에 발생하는 노화 예방에 도움을 주는 수분 케어 라인”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씨트리(Seatree) 론칭 행사에서 특히 관심을 끈 것은 유기농 화장품 라인인 씨트리 오가닉(Seatree Organic)이다. 씨트리 오가닉은 전 제품 성분의 95%가 유기농 성분으로 구성돼있으며 유기농 화장품의 단점으로 지적된 사용감을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편, 씨트리(Seatree)는  ‘에코피스 아시아’와 함께 중국 남부해안 남부부터 중동의 홍해에 이르는 바다의 열대우림 ‘맹그로브 숲’ 복원 사업에 3만 그루의 맹그로브 나무를 기증, 씨트리 맹그로브 나무 숲을 조성한다. 이에 뜻을 같이 하는 많은 셀리브리티(유명인사)들도 재능기부로 동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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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트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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