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퍼, 'NASA 인증 거위털 이불' 30% 할인행사
OSEN 이예은 기자
발행 2012.09.04 15: 39

미국 항공우주국(NASA)가 체온유지 기능을 인증한 '신기한' 거위털 이불이 국내에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가을은 일조량이 줄어들어 불면증 환자가 증가하는 계절이다. 쉽게 잠들기가 힘들다면 침실 환경을 세심하게 신경 쓰는 것이 좋다. 잠은 침실의 온도와 습도, 채광, 매트리스, 침구 등 다양한 요소에 영향을 받는다.
새벽 기온이 낮아져 일교차가 심한 간절기에는 밤새 적정한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통기성과 보온성이 좋은 침구의 선택이 중요하다. 체온이 너무 높거나 낮을 경우, 우리 몸은 이상적인 체온을 찾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몸을 뒤척이게 되고, 이는 결국 숙면을 방해한다.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템퍼(TEMPUR)는 이같은 간절기를 위한 아이템으로 기능성 이불 '구스다운'을 내놓는다.
템퍼 측은 "구스다운은 우주복을 만들 때 사용하던 온도조절 기술인 템프라콘(TEMPRAKON®) 기술을 그대로 적용해 미국항공우주국 나사(NASA)의 인증을 받은 기능성 이불"이라고 설명했다.
또 "절연소재인 여러 층의 열입자(ThermoculesTM)로 이루어져 있으며 촉감이 매우 부드럽고, 수천 개의 열입자는 자는 동안 체온이 올라가면 열을 흡수했다가 체온이 떨어질 때 몸으로 열을 방출해 일정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밝혔다.
템퍼 구스다운의 충전재는 영하 50℃의 혹독한 환경에서 서식하는 시베리아산 거위의 가장 좋은 털로 채웠으며, 커버는 100% 면이어서 따뜻한 물에서 세탁이 가능하다. 템퍼는 가을 불면증 환자들을 겨냥해 9월부터 한시적으로 템퍼 구스다운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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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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