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시티 2012 F/W 패션쇼, "브랜드의 '저력' 보여줘"
OSEN 최준범 기자
발행 2012.09.14 13: 25

네오헤리티지 브랜드 '메트로시티(METROCITY)'가 7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랜드 볼륨에서 2012 F/W 패션쇼를 열었다.
이번 2012  'METROCITY' F/W 패션쇼 ‘BELLA ROCOCO’는 바로크와 로코코 시대의 스피릿을 환상과 그늘, 과거와 미래의 모습을 통해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하여 다크하고 스펙터클하게 표현했다.
1부는 바자회와 패션쇼, 2부는 패션쇼와 파티로 진행됐으며, 배우 김민정이 런어웨이 메인 모델로 ‘BELLA ROCOCO’ 의 매력을 한껏 고조시켰다.

총 길이 24m에 높이 7m의 대형 스크린에 펼쳐진 스펙터클한 패션 필름과 특수제작된 우비와 블랙 우산을 들고 등장하는 모델들과 골드 꽃잎 비가 쏟아지는 환상적인 연출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총 83착장의 화려하고 섬세한 의상과 56개의 핸드백,17개의 스폐셜 에디션을 선보였으며 25명의 탑모델과 1명의 셀러브리티, 총 200명의 진행 스태프가 동원돼 메트로시티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특히 올해 국내 런칭 15주년을 맞이하여 더욱 특별한 쇼를 준비한 만큼 셀러브리티의 라인업도 화려했다.
소녀시대의 써니와 효연, 왕지혜, 소이현, 걸스데이 민아, 공현주, 임정은. 이다희, 황보라, 김윤서, 미스코리아 이은지, 슈퍼모델 김효진, 김라나, 이선진, 신선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junbeom@osen.co.kr
메트로시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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