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23일 지바 롯데전 우천 연기로 휴식
OSEN 이상학 기자
발행 2012.09.23 13: 28

오릭스 버팔로스 4번타자 이대호(30)가 우천 연기로 하루 휴식을 취했다. 
23일 오후 1시 일본 지바 QVC 마린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오릭스와 지바 롯데 마린스의 시즌 경기가 우천으로 연기됐다. 시즌 최다 10연패에 빠진 오릭스는 24일 같은 곳에서 지바 롯데와 다시 경기를 치른다. 
잔여 10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이대호는 팀의 134경기 모두 4번타자로 선발출장, 타율 2할9푼1리(7위) 142안타(4위) 22홈런(2위) 85타점(1위) 출루율 3할7푼4리(4위) 장타율 0.480(2위)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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