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관, 품절남 대열 합류...여자친구와 12월 결혼
OSEN 전선하 기자
발행 2012.09.24 09: 48

개그맨 한민관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지난해 7살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의 교제 사실을 공개했던 한민관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갖고 결혼을 확정했다.
한민관 측 관계자는 24일 OSEN에 “한민관이 오는 12월 결혼식을 치른다. 구체적인 장소와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양가 어른들께서 결혼을 허락하신만큼 곧 정해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민관은 지난해 레이싱대회 '2011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 개막전'에서 김 씨와 함께 모습을 드러내며 여자친구의 존재를 알렸다. 이와 더불어 한민관은 자신의 트위터에 김 씨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하고, 방송을 통해 "여자 친구 이상형이 마른 남자다"라고 밝히는 등 애정을 과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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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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