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엘이 나무 지킴이 4명과 함께 ‘한국의 고궁을 위한 오래된 나무 살리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24시간 뛰어난 보습 효과의 키엘 No.1 베스트셀러 수분 크림의 대용량 한정판을 출시한다.
키엘의 오래된 나무 살리기 캠페인은 2009년부터 시작해 올 해 4회째를 맞이하는 환경 캠페인이다. 특히 올해는 비영리환경단체 ‘생명의 숲’과 함께 한국의 궁궐들을 복원하고 보존하는 데 필요한 오래된 나무들을 후원한다.
키엘은 캠페인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디자인·영상 공모전’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선정된 4개의 디자인에 나무 지킴이 4명의 친필 나무 사랑 메시지를 수분크림 점보사이즈 한정판 라벨에 담아 오래된 나무 후원에 동참한다.

키엘과 환경사랑에 뜻을 함께하며 한국의 고궁을 위한 오래된 나무 살리기 위한 4명의 지킴이로 전 문화재청장이자 ‘나의 문화 유산 답사기’의 저자 유홍준 교수를 필두로, 배우 엄기준, 아역 배우 여진구, 미스코리아 진 이지선이 참여했다. 나무 서포터 4인이 캠페인을 통해 후원하는 나무는 백두대간을 따라 서식하고 있는 금강송으로 궁궐을 지을 때 사용되는 아름드리 소나무다.
키엘 브랜드 매니저 이선주 상무는 “키엘만의 보습 노하우로 오랜 시간 사랑 받아온 수분 크림의 대용량 한정판 출시와 함께 키엘의 환경 보호를 위한 철학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라며 “키엘의 환경보호 철학에 기쁜 마음으로 동참해 준 4명의 나무 지킴이와 함께 보다 많은 사람들이 한국의 오래된 나무 살리기에 더욱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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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