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플래시 포워드 심사위원장 아르투로 립스테인
OSEN 백승철 기자
발행 2012.10.05 10: 27

5일 오전 부산 해운대 신세계 센텀시티 문화홀에서 열린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플래시 포워드&뉴 커런츠 부문 심사위원 기자회견에서 아르투로 립스테인이 취재진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비아시아권 경쟁부문인 플래시 포워드 부문에는 아르투로 립스테인 심사위원장을 비롯, 카메론 베일리, 변영주, 하이든 게스트, 세르게이 로즈니차가 심사를 맡았다.
뉴 커런츠 부문은 벨라 타르 심사위원장, 장 마리 귀스타브 르 클레지오, 데이비드 길모어, 정우성, 가와세 나오미가 아시아의 새로운 재능 발굴을 위해 심사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아시아 최대 영화제로 떠오른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3일까지 열흘 동안 진행되며,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시내 7개 극장 37개 상영관에서 75개국 304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 baik@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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