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이틀째,'오늘도 국내외 스타들 총 출동'
OSEN 백승철 기자
발행 2012.10.05 11: 30

지난 4일 오후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행사가 열리며 열흘간의 대장정이 시작 됐다.
사진은 5일 아침, 아직은 한적한 풍경을 보이고 있는 '영화의 전당' 일대.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전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13일까지 열흘 동안 진행되며,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시내 7개 극장 37개 상영관에서 75개국 304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아시아권 인기 스타들이 총출동했다. 어제 열린 개막식에는 국민배우 안성기와 중국배우 탕웨이를 비롯, 국내외 스타들이 총 출동 해 영화제를 빛냈다. / baik@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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