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의 새 선발 에이스로 거듭난 노경은(28)과 공격형 내야수 유망주 최주환(25)이 5일 잠실 넥센전 경기에 앞서 팀 자체적으로 선정하는 ‘KB 국민카드‘ 9월 MVP 주인공이 되었다.
노경은은 9월 4경기에 등판해 33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0, 탈삼진 26개에 4승 무패를 기록하며, 완벽한 모습으로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었다.
또한 최주환은 9월 한달 동안 15경기에 출장에 타율 4할1푼(39타수 16안타), 6타점을 기록했다. 특히 최주환은 뛰어난 타격은 물론 안정된 수비로 팀 승리에 결정적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는 ‘KB 국민카드’ 소비자보호센터 최호준 과장이 부상으로 KB 국민카드 기프트 100만원권 상품권을 시상할 예정이다.
farinelli@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