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17일부터 오키나와 마무리 훈련 돌입
OSEN 이선호 기자
발행 2012.10.07 10: 55

KIA 선수단이 12일부터 마무리 훈련에 돌입한다.
KIA는 오늘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휴식을 취한 뒤 12일부터 16일까지 무등경기장 야구장에서 마무리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선수단은 16일 훈련을 마친 후 인천으로 이동, 17일 일본 오키나와로 출국해 11월 30일까지 45일간 본격적인 마무리 훈련에 들어간다.

이번 마무리훈련은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구장과 긴 구장 등지에서 진행되며 선수단은 체력훈련과 웨이트, 실전대비 기술 및 전술훈련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2군 선수단은 11월 초부터 남해에서 마무리 훈련 캠프를 차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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